[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국내와 글로벌 모두 역대 MCU 솔로 무비 최고 흥행 기록을 쓴 가운데 7일간의 IMAX 재상영을 확정했다. 다만 5개 극장에서만 재상영될 예정이라 아쉬움은 남는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8일 기준 누적 관객수 903만 관객을 돌파하며, '아이언맨 3'(901만 관객 동원)을 넘어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MCU 솔로 무비 중 흥행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 약 24억 달러를 기록하며 약 19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역대 MCU 솔로 무비 글로벌 흥행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IMAX 재상영에 나선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단 7일간 총 5개 극장(CGV 센텀시티, 소풍, 왕십리, 천안터미널, 천호)에서 상영이 진행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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