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iziU(니쥬)가 국내 컴백 신보 'Sour Grapes' 활동 시작을 알렸다.
NiziU는 28일 오후 6시 한국 첫 미니 앨범 'Sour Grapes'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발매를 한 시간 앞두고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니쥬 단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345048046c4df.jpg)
라이브를 마무리하며 NiziU는 "1년 6개월 만에 첫 미니 앨범으로 돌아왔다. NiziU의 여러 매력이 담긴 앨범인 만큼 많이 듣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포도 한 알 한 알 모여있는 것처럼 WithU 한 분 한 분 모여서 저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NiziU, WithU 포도 한 송이처럼 같이 붙어 다니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곡 'Sour Grapes'는 '여우와 신포도' 우화를 뒤집어 남들이 주저하는 선택에 과감하게 뛰어드는 당찬 에너지를 담았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Petal's Song', 'emoji', '새벽을 달려 (Into The Dawn)', 'Lullab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NiziU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와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안정적인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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