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를 달성했다.
29일 멜론의 전당 아티스트 부문에 따르면,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전체 가수를 통틀어 가장 높은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경신 중이며,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단기간 내에 100억 회를 돌파해 다이아 클럽에 입성한 바 있다.
![임영웅 콘서트 현장 이미지 [사진=물고기뮤직]](https://image.inews24.com/v1/fc22a73dbec06a.jpg)
지난 9월 8일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한 임영웅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집입했다. 특히 자작곡이자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또또'는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는 '또또', '모이세', 'New York' 등 신곡 6곡과 데뷔곡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리메이크 4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임영웅은 2016년 데뷔한 이래 트로트,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보여주는 솔로 가수다. 압도적인 팬덤을 바탕으로 음원 차트와 공연 시장에서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중적인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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