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전, 대구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10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10인의 안무가가 총출동한다.
!['스디파' 전국투어 포스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d66d96a2062e0b.jpg)
투어에서는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퍼포먼스와 함께 스페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은 오는 10월 7일 오픈된다. 또한 10월 1일에는 팬들과 만나 무대와 비하인드 토크를 나누는 'MEET & MOVE' 행사도 열린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Mnet의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확장판으로,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퍼포먼스 디렉팅과 무대 연출을 두고 벌이는 안무 창작 경연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기획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댄스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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