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아이돌 준비를 했었다고 밝혔다.
2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김지원, 이정은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춤 얘기가 나오자 김지원에게 "춤을 좋아했냐"고 물었고, 김지원은 "전 아이돌 준비를 잠깐 해서 어렸을 때 춤을 배웠다. 연습생 때 춤을 배웠는데, 데뷔를 못 한 데는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3b8dcf2f8d82ea.jpg)
장도연은 "어느 쪽이었냐. 춤 쪽이냐"라고 물었고, 김지원은 "여러 방면으로 좀 아쉽지 않았나"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살롱드립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42717e62fe81e8.jpg)
장도연은 "연습생 시절에 '비욘세는 되는데 왜 나는 안 돼"라는 말을 했다고 하던데 뭘 하다가 잘 안됐나 보다. 마음 같지 않았나 보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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