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최지우 기자] 목포 고목나무봉사회(회장 김창영)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롤휴지 1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목포고목나무봉사회는 목포시청 미화 공무직으로 구성된 2017년 7월 설립된 봉사단체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와 후원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복지관 이용고객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롤휴지 100개는 추석 명절 행사 시 복지관 이용고객들에게 전달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창영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 이용고객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은채 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고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목나무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후원물품은 추석 명절 행사에서 이용고객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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