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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56.5세 비서진, 20.6세 리센느 수발…누가 누굴 케어해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비서진과 리센느가 만나 극심한 세대 차이를 겪는 모습이 공개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리센느의 유행어 "거제 야호~"에 이서진과 김광규는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라고 되물으며 혼란에 빠졌다.

마라탕 주문을 맡은 이서진은 "분모자가 뭐야? 모자야?"라며 당황했고, 말랑이를 접하고는 "이게 왜 유행이지? 차라리 치킨 한 마리를 먹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메이가 일대일 말랑이 과외에 나서기도 했다.

비서진과 리센느의 호흡은 2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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