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제주살이 3년 차' 권유리가 '전국노래자랑' 객석 1열에서 포착됐다.
4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85회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녹화는 풍성한 볼거리와 도민들의 넘치는 흥을 담아 90분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전국노래자랑' 권유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b5f34306342a8.jpg)
이날 객석에서는 소녀시대-효리수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유리가 발견됐다. 이날 유리는 편안하고 수수한 복장으로 객석에 앉아 무대를 향해 환한 미소와 열띤 환호를 보냈다. 꾸밈없는 털털한 '찐 현지인' 매력을 뽐내며 특유의 쾌활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유리는 서귀포시 참가자들의 개성 만점 무대와 초호화 초대가수들의 공연을 '열성팬 모드'로 만끽했다. 객석에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며 무대와 하나가 된 유리의 활기찬 모습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4일 낮 12시 10분 방송.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