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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x남윤수 '킬링타임', 10월 21일 개봉 확정⋯강렬 스릴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류혜영, 남윤수 주연 영화 '킬링타임'이 10월 21일 관객을 만난다. 폐병원에서 시작된 예측 불가한 생존 게임이 가을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다. 류혜영이 연우 역을, 남윤수가 주원 역을 맡았다.

'킬링타임' 포스터 [사진=(주)더타이틀]
'킬링타임' 포스터 [사진=(주)더타이틀]

공개된 예고편은 폐병원에서 콘텐츠를 촬영하던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의 멤버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폐병원 곳곳에 남겨진 핏자국과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모니터에 떠오른 60분의 제한 시간은 시시각각 줄어드는 시간을 실감하게 하며 긴박감을 더한다.

여기에 "방송 종료까지 살아남을 것"이라는 카피는 단순한 콘텐츠 촬영으로 시작된 라이브가 실제 목숨을 건 타임어택으로 뒤바뀌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미친 X이 사람 죽이고 있다고"라고 다급하게 외치는 연우와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원은 두 사람이 마주할 극한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죽어야 끝나는 '킬링' 라이브만의 극강 서스펜스가 10월 극장가에 어떤 영향력을 남길지, 류혜영과 남윤수가 만들 강렬한 스릴러에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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