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만난다.
유스피어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2일 "USPEER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더웍스컴퍼니 이현주 대표, USPEER(유스피어) 시안,소이,채나,다온,서유,로아, 이원민 MW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ac6cb83996f7d.jpg)
유스피어는 지난 1일 성수동에 위치한 'THE WORKS FESTA'(더웍스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홍보모델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MW엔터테인먼트 이원민 대표와 더웍스컴퍼니 이현주 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MW엔터테인먼트 이원민 대표는 "유스피어가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로 발탁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여러 방면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사업과 케이팝과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흰 말티즈와 금색 리트리버를 캐릭터화 한 '몰티즈 앤 리트리버'는 귀여운 일상과 감정을 담아내 국내에서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25년 하반기 LINE 스탬프로 일본에 진출해 2026년 '로프트' 메인 캐릭터 모델로 발탁되어 전국 122개 점포에서 판매되고 있다.
유스피어는 "오래전부터 많이 애정하고 관심 있게 봐온 '몰티즈 앤 리트리버'의 홍보모델을 맡게 돼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저희 USPEER와 함께하는 '몰티즈 앤 리트리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와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스피어는'BITE DISTRICT'을 통해 전작의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성장을 입증했다. 오는 24일 일본 팬미팅 ‘2026 USPEER FAN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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