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야노시호가 300억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초호화 별장을 방문했다.
2일 공개된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오늘은 가루이자와에 왔다. 가루이자와는 진짜 비싼 리조트다. 미국으로 따지면 햄프턴 같은 곳”이라고 밝혔다.
![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17bdd128a42630.jpg)
이어 야노시호는 도쿄에 300억 원 상당의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별장을 방문하며 "도쿄 집도 대단하지만 가루이자와 집도 레벨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야노시호 [사진=야노시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7bb6f8499acbc5.jpg)
2층 규모의 별장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대자연뷰가 눈길을 끄는 집이었다. 집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며련돼 있으며 휴지통과 휴지 케이스는 130만원 상당의 명품 보테가 베네타 제품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지통’ 중 하나로 명성을 얻은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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