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정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패션 아이콘 랄프 로렌의 삶을 조명한 HBO 다큐멘터리 '베리 랄프' 스크리닝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96fcc2b183dc2.jpg)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 복귀작인 '얄미운 사랑'에 출연했다. 영화 '도청'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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