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정재, 뒤늦게 알려진 부친상 비보⋯"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정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패션 아이콘 랄프 로렌의 삶을 조명한 HBO 다큐멘터리 '베리 랄프' 스크리닝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이정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패션 아이콘 랄프 로렌의 삶을 조명한 HBO 다큐멘터리 '베리 랄프' 스크리닝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주변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 복귀작인 '얄미운 사랑'에 출연했다. 영화 '도청'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정재, 뒤늦게 알려진 부친상 비보⋯"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