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김지원의 활약을 예고하는 1화 예고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부조리를 깨부수는 프리랜서 의사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닥터X' 1회 예고편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b08ac68e0a9c7.jpg)
6일 공개된 1화 예고 영상에서는 의사 용역 소개소에서 파견된 계수정이 구서대학교병원에 등장해 기존 권위에 맞서는 모습이 담겼다. 계수정은 의사들 앞에서 "이거 왜 개복합니까?"라고 의문하가 하면 "모두, 절대 하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다.
영상 말미에는 수술실에 홀로 남은 박태경과 "어차피 자르면 되는 꼬리입니다"라고 말하는 병원장 부승권, 그리고 장희숙 소장의 "우리 소개소의 최고 에이스죠"라는 목소리가 교차하며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10월 9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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