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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장혜진 "베트남母, 내 노래로 위로하고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신동 장혜진이 베트남 엄마에게 노래로 위로하고 싶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을 찾아라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첫번째 무대에 오른 장혜진은 "한때는 베트남 어머니를 부끄러워했다. 다문화 환경에 위축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낯선 땅에서 외롭게 살아온 엄마 위로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장혜진은 '아버지의 강'을 열창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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