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신동 장혜진이 베트남 엄마에게 노래로 위로하고 싶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을 찾아라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70b8756cb88bc.jpg)
첫번째 무대에 오른 장혜진은 "한때는 베트남 어머니를 부끄러워했다. 다문화 환경에 위축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낯선 땅에서 외롭게 살아온 엄마 위로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장혜진은 '아버지의 강'을 열창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신동 장혜진이 베트남 엄마에게 노래로 위로하고 싶다고 밝혔다.
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을 찾아라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70b8756cb88bc.jpg)
첫번째 무대에 오른 장혜진은 "한때는 베트남 어머니를 부끄러워했다. 다문화 환경에 위축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낯선 땅에서 외롭게 살아온 엄마 위로하고 싶다"고 했다.
이날 장혜진은 '아버지의 강'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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