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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득남 "우렁차게 잘 태어나, 10개월 행복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 응원해주신 모두 복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우리 만삭 이미지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고우리 만삭 이미지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앞서 고우리는 5일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다"라며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한 고우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전까지 변화를 영상으로 담아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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