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신동 김태웅이 "노래를 시작한 것도 엄마 때문"이라고 했다.
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을 찾아라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a74dcb7e2bf58.jpg)
이날 '효자가수'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김태웅은 "엄마가 홀로 식당일을 하며 삼남매를 키워주셨다"고 했다.
이어 그는 "엄마가 김치찌개집을 오픈했다. 하지만 내가 최고의 가수가 되어 엄마 힘든일을 그만 두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노래를 들은 박서진은 "11살 사춘기인데 엄마 생각하는 마음을 보면 대단하다. 의젓하다"라고 칭찬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