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6살 박차오름이 최연소 출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신동을 찾아라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c9ab6d8bc7b202.jpg)
MC들은 6살 박차오름에 대해 "엄마가 6번 유산한 끝에 태어난 귀한 보물"이라고 소개했다. 박차오름은 할아버지 소원이 '신동을 잡아라'에 나가는 것이라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박차오름은 "동네에서 걸어다니면 사진을 찍자고 하고 사인도 해달라고 한다"고 달라진 인기를 전했다. 이날 박차오름은 '10년만'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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