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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디파' 바다·백구영·인규, 충격 탈락 후보⋯파이널행 티켓 주인공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6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8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을 결정짓는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미션 결과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파이널에 직행했고, 베이비주의 선택을 받은 캐스퍼도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바다, 백구영, 인규는 2장의 결승행 티켓을 두고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향하게 됐다.

'스디파'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net]
'스디파'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Mnet]

​이날 방송은 1539 타깃과 2049 남녀 시청률에서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여성 10대·20대와 남성 10대·40대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은 글로벌 스마트폰 브랜드를 표현하는 퍼포먼스 필름을 제작하는 미션으로 진행됐다. 김형석 감독과 성원모 아트 디렉터, 심재원이 저지로 나선 가운데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크로스 디렉팅 파트 이후 베이비주는 캐스퍼를 선택해 두 번째 파이널 진출자로 지정했다. 바다, 백구영, 인규가 치르는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13일 밤 10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한편,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 참여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ON THE STAGE' 티켓은 7일 오후 4시부터 순차 오픈된다. 파이널 무대는 20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Mnet의 대표 댄스 IP 시리즈로, 안무가들이 디렉터로서 역량을 다투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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