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성한빈은 8일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전국의 날씨를 전달한다.
![성한빈 콘셉트 포토 [사진=더라이브레이블]](https://image.inews24.com/v1/868ab82beb7d26.jpg)
다수의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으며 진행 실력을 입증해 온 성한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첫 기상캐스터 도전에 나선다. 특유의 소통 능력과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아침 뉴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는 12일 첫 솔로 EP 'DEAD:ALIVE'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성한빈은 솔로 데뷔에 앞서 기상캐스터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을 먼저 만나게 됐다. 신보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성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성한빈은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리더로 데뷔했으며, 음악방송 MC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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