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연세대 이현주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AI가 대신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강의를 했다.
8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한수'에는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이현주 교수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5599cc04f1072.jpg)
이날 이현주 교수는 '불쾌한 골짜기'라는 용어를 소개했다. 이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과 비슷해질 때 불쾌감을 느끼는 현상"이다.
그는 "진실성의 측면에서 인간과 AI는 다를 수 있다"라며 "AI는 보조수단으로 사용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인간관계를 우선 생각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AI 시대에는 인간의 내면 경쟁력이 중요하다. AI 없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중요한 결정은 사람과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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