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에 "연인이었지만 결별, 좋은 동료 관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열애를 한 것은 맞지만 지금은 결별한 상태라고 알렸습니다.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8일 조이뉴스24에 유승호와 임세주에 대해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임세주 측 역시 "이미 결별했다"고 전했습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 관계로 발전해 6년 정도 연애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결별하면서 동료 관계로 남게 됐습니다.
유승호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입니다. 착실하고 바른 성품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종영된 '재벌x형사2'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호평을 얻었습니다.
2살 연상인 임세주는 2011년 싱글 'Love Love Love'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으며,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정식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습니다.
라붐 출신 유정, 결혼 발표 "딸처럼 아껴주는 사람 만났다"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72f2cdb0375c87.jpg)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유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올 겨울, 결혼합니다.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한다"고 직접 알렸습니다.
유정은 예비 신랑에 대해 "저를 딸처럼 아껴주고,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마음 편안하고 든든한 사람"이라며 "지난 1년 동안 차근차근 저희만의 속도로 결혼을 준비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정은 "따뜻한 마음으로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앞으로도 성실하게 살아가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습니다.
유정은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21년 팀을 탈퇴한 이후 방송 MC와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 철회"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6a319fc6dce835.jpg)
JYP엔터테인먼트가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JYP는 "당사는 2026년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며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JYP는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해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는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JYP 측은 "성내동 사옥을 주축으로 소속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방탄소년단 RM, 호텔 몰려든 극성팬에 "다른 투숙객에 민폐, 잠도 못 자"
![배우 유승호 임세주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6d6be7b1eae18a.jpg)
월드투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호텔 앞에 몰려들어 민폐를 끼치는 페루 팬들에게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RM은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페루에 도착한 사실을 알린 뒤 "호텔 앞에 종일 상주하는 분들 때문에 멤버들과 스태프가 굉장히 힘들어 한다"며 "객실 안까지 시끄러워 잠도 잘 자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M은 "같은 호텔에 투숙하는 투숙객 분들께도 우리가 굉장한 민폐가 되고 있다"며 "환영해주는 마음은 감사하지만, 우리가 충분히 쉬고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공연이 지장이 생긴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RM은 "(페루) 리마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가는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또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호텔 앞에 계속 계시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며 "서로가 성숙하고 자랑스러운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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