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이들 소연이 '퇴사할게여'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소연의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Narr. 기안84)'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0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앞서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4일 SBS '인기가요'에 이은 세 번째 음악방송 정상 등극이다.
![아이들 소연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포스터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1d17c3ff13451.jpg)
특히 공식 방송 활동을 종료했음에도 불구하고 발매 한 달이 넘도록 정상을 수성하며 굳건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3관왕 달성으로 소연은 지난 2021년 발매한 미니 1집 타이틀곡 '삠삠 (BEAM BEAM)'의 음방 2관왕 기록을 넘어서며 솔로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음원 차트에서도 적수 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퇴사할게여'는 40주 차 써클차트 디지털, 스트리밍, 벨소리, V컬러링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2주 연속 4관왕을 달성했다.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는 물론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7일 발매된 '퇴사할게여'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애환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재치 넘치는 가사로 풀어내 대중의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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