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첫 지상파 뉴스에 출연했다.
리센느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해 역주행 소감과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SBS 8뉴스'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d22a41767fac75.jpg)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리센느는 "인기라는 말이 부끄러운 말인데, 실감하기보다 행사를 갈 때 다 같이 떼창을 해주시면 그때 조금 느끼는 것 같다"고 답했다.
향기 콘셉트에 대해서는 "그때를 생각하면 이 향기가 떠오른다는 것처럼 그 장면이 저희가 되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음악을 전달하려고 한다. 저희의 음악을 듣고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새 앨범에 대해서는 "딱 들었을 때 리센느 음악이다", "'PULSE'(펄스)는 심장 박동이란 의미다. 대중분들과 리마인의 심장 박동을 건드릴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리센느는 "많이 사랑해 주시는 걸 느끼고 있다. 이 사랑이 오래갈 수 있도록 유지하고 싶다"며 "더 높이 올라가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싶다. 다른 대선배님들처럼 K-팝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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