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남지현이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 모교인 서강대학교를 찾아 학창 시절 이력을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해 서강대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틈만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ea95fbf3e8ec8a.jpg)
서강대 심리학과 출신인 남지현은 "학생 때도 공부가 재밌었다"며 데뷔 계기에 대해 "'전파견문록'이라는 TV 프로그램의 퀴즈 맞히는 코너에 나갔다가 드라마 감독님 눈에 띈 것"이라고 스토리를 밝혔다.
또한 남지현은 "집 근처 유명 맛집에서 혼자 2시간을 기다린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끈기를 인증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게스트들과 함께 시민들의 일상에 찾아가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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