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김재영이 모델 데뷔를 위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게스트로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해 서강대 일대를 찾는다.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e401ac02a29b5.jpg)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며 30kg 감량에 성공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유재석은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며 감탄했다.
이날 김재영은 '머리끈 새총' 게임에서 신중한 조준 시간 때문에 뜻밖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줘"라며 1대1 스피드 과외를 감행하기도 했다. '틈만나면,'은 매주 밤 9시 방송된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을 맡아 매회 게스트들과 함께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채우며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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