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남지현X김재영 출격 '틈만 나면', 火 예능 1위…환상 팀워크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과 환상의 팀워크를 뽐내며 3단계 성공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된 ‘틈만나면,’은 가구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및 교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역시 1.3%로 화요일 예능 전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
'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

서강대 출신인 남지현은 '14학번 심리학과'라고 반가움을 드러내며 모교 방문의 기세를 살렸고, 김재영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첫 번째 틈주인인 서강대 방송국 부원들을 만난 이들은 ‘레디 액션!’ 게임에 도전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가볍게 2단계를 성공한 가운데, 김재영은 연습 끝에 완벽한 슈팅을 성공시키며 3단계 성공의 짜릿함을 맛봤다.

이어 전통 다과 카페 사장님을 찾은 두 사람은 두 번째 게임인 ‘소쿠리 퐁퐁’에 나섰다. 남지현은 차분한 페이스로 에이스 활약을 펼쳤고, 김재영의 특훈과 멋진 마무리에 힘입어 3단계 올 클리어를 달성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출연진의 활약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BS '틈만나면,'은 2024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일상 속 소소한 틈새 시간을 공략해 웃음과 행운을 선사하는 힐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MC 유재석과 유연석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매회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진솔한 소통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남지현X김재영 출격 '틈만 나면', 火 예능 1위…환상 팀워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