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한결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 스테이지에서 가수 이한결 첫 미니 앨범 'NOISE'(노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한결 콘셉트 포토 [사진=오르카뮤직]](https://image.inews24.com/v1/8c66a6cb89ae82.jpg)
이날 이한결은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고 인사를 건넨 뒤 "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자리라 긴장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한 만큼 모든 걸 쏟아 붓고 가겠다"고 솔로 데뷔 포부를 전했다.
이한결은 2017년 그룹 IM으로 데뷔한 뒤,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발탁돼 활동했다. 이후 H&D, BAE173 등에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이한결은 지난 8월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노이즈'를 발표,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이한결은 "전에 굉장히 많은 팀을 한 뒤 솔로를 시작한다. 설레고 긴장도 된다. 재밌게 하고 가기로 마음 먹었다. 잘 봐주셨으면 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이한결 신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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