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한결이 남성 솔로 대전 출격 소감을 밝혔다.
14일 서울 강남구 레드버튼 컬쳐 스테이지에서 가수 이한결 첫 미니 앨범 'NOISE'(노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한결 콘셉트 포토 [사진=오르카뮤직]](https://image.inews24.com/v1/cae6b8b56d28fa.jpg)
이한결은 2017년 그룹 IM으로 데뷔한 뒤,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발탁돼 활동했다. 이후 H&D, BAE173 등에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한결은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워너원 박우진 등 오디션 출신 남성 솔로 가수들과 같은 주 솔로 출사표를 낸다.
이한결은 "서바이벌 출신 분들과 나란히 솔로 데뷔를 하게 돼 영광이다. 어떻게든 잘 비춰져야 될텐데 그 분들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다. 지금은 준비한 기간만큼 쏟아내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한결은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 "내 모습에 대한 자신은 어느 정도 있다. 내 강점은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와 장악력이 있따는 것이다. 다른 대중이 보실 때 '얘는 무대를 정말 잘 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한결 신보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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