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팬에게 막말을 해 논란을 빚은 그룹 체이서 렌이 일부 활동을 중단한다.
체이서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체이서 멤버 렌의 SNS, PLUS CHAT 및 Fandol 서비스 이용을 일시적으로 중지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완전한 활동 중지는 아니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집중하는 기간을 가지는 것"이라 알렸다.
![체이서 렌 콘셉트 포토 [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d073389cabcbb.jpg)
일시 중지되는 서비스의 재개 시점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앞서 체이서 렌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 어쩌라고", "왜 나한테 뭐라 해. 짜증나게" 등의 막말을 해 논란을 빚었다.
논란이 커지자 체이서 렌은 결국 사흘 만에 소통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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