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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충전해줘', 글로벌 3위·70개국 TOP10⋯K로코의 짜릿한 저력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나를 충전해줘'가 안정적인 글로벌 성적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넷플릭스 글로벌 3위에 안착하는 동시에 70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K-로코의 저력을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김영광과 채수빈이 로코 케미를 형성했다.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나를 충전해줘'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서 10월 11일부터 4일 연속 넷플릭스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3위에 등극했다. 이는 한국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전 세계 70개 국가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페루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브라질, 칠레, 태국 등에서 2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에서 3위에 오르며 아시아뿐 아니라 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OTT 통합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넷플릭스 랭킹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광과 채수빈의 설레는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스토리 등으로 로코 매력을 전하는 '나를 충전해줘'는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을 통해 축적한 콘텐츠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설립한 제작사 '뉴 포인트'(NEW POINT)의 첫 번째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신뢰를 높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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