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솔비가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 결혼을 앞둔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솔비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면서 이규한과 함께 촬영한 커플 사진을 첫 공개했다.
![이규한과 솔비가 함께 촬영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솔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da12edfa0a97d.jpg)
솔비는 "제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다"면서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우리라는 삶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솔비는 이규한과 손을 꼭 잡고 서로를 마주 보며 다정하게 웃고 있는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솔비(권지안)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결혼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한다.
두 사람은 2025년 방송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3기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