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ONEWE(원위)가 국내외 페스티벌에 잇달아 충격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ONEWE(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오는 17일 태국 방콕 UOB LIVE에서 진행되는 'K-LIVE FESTIVAL IN BANGKOK',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 잇달아 출격한다.
![원위 단체 이미지 [사진=RBW]](https://image.inews24.com/v1/569b5d381761b6.jpg)
'K-LIVE FESTIVAL IN BANGKOK'은 한국과 태국의 음악을 아우르는 페스티벌로, ONEWE가 국내 아티스트 대표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 시작된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이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3년 연속 참석하는 ONEWE는 '실력파 밴드'의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ONEWE는 국내외 페스티벌을 오가며 독보적인 라이브 역량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ONEWE만의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와 서정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다는 각오다.
ONEWE는 RBW 소속 밴드로 뛰어난 연주 실력과 작사·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모두 갖춘 밴드신의 대표 주자다. 대표곡으로는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End of Spring)', '비를 몰고 오는 소년', '모르겠다고 (Q)' 등이 있다. 그간 단독 콘서트는 물론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참석하며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달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는 11월 8일 요코하마, 11월 22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ONEWE 6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VI''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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