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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오나미 "♥박민, 이상형이 나라고⋯결혼 강추한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오나미가 13년 동안 연애 못하다가 만난 남편 박민의 이상형이 자신이라고 밝히며 결혼을 강력 추천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천만다행'에는 '오요테'로 활약하고 있는 오정태, 오나미, 오지헌과 제작자 손헌수가 출연했다.

개그우먼 오나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남편 자랑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오나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남편 자랑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오나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남편 자랑을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오나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오나미는 "'개그콘서트'에서 모태솔로 역할을 하고는 13년 동안 연애를 못했다"라며 "그 전에는 연애를 했는데 끊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너명처럼 된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13년 동안 연애를 못하다가 지금의 남편(박민)을 만났다"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났는데, 남편의 이상형이 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그는 "잘생긴 남자가 다가오니까 의심하게 되더라. 의자를 빼주길래 넘어지게 만드는 거 아니냐 싶어서 손으로 의자를 잡고 앉곤 했다"라며 "그런데 이 사람이 너무 진심이더라. 겨울에 추울 때도 밖에 나와서 저를 기다렸다가 운전하고 그런다. 진짜 결혼 강추다"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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