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솔사계'가 최초로 '글로벌 특집'을 선보인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다국적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 입소하는 파격적인 모습이 그려진다.
![나솔사계 [사진=SBS PLUS, ENA ]](https://image.inews24.com/v1/9d2bf1a47d1248.jpg)
예고편에는 비욘세를 떠올리게 하는 독보적 비주얼의 여성부터 금발의 여신 스타일, 한국계 느낌의 붉은 머리 여성, 단아하고 청순한 동양계 여성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외국인 솔로녀 5인이 차례로 입소해 3MC의 감탄을 자아냈다.
외국인 여성들의 솔직 담백한 직진 고백도 기대를 높인다. 한 참가자는 "한국 남자들이 좋다"며 지원 동기를 밝혔고, 또 다른 참가자들은 "같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얼굴이 귀엽다"며 특정 솔로남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글로벌 특집'에는 7기 영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7기 영식은 인터뷰 도중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며 눈물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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