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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컴백] 보이드, 미니 2집 'YOUTHQUAKE' 발매⋯청춘의 성장 서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V01D(보이드)가 청춘의 찬란한 성장 서사를 노래한다.

보이드가 19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보이드 단체 이미지 [사진=IX엔터테인먼트]
보이드 단체 이미지 [사진=IX엔터테인먼트]

앨범명 'YOUTHQUAKE'는 'Youth'(청춘)와 'Quake'(흔들림·지진)의 합성어로,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뜻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순간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아 자신만의 세계를 확장해가는 보이드의 성장 서사를 담아냈다.

송유찬(드럼)을 비롯해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 5명 멤버들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My Youth'는 타인의 시선과 현실의 고민 속에서도 자신만의 청춘을 살아가겠다는 확고한 메시지를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선공개 타이틀곡 'Ending Credit'은 강렬하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 위에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노래하며,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탄탄한 연주력이 돋보인다.

앞서 보이드는 다채로운 사전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 'Journey #02'를 통해 신보 수록곡 중 3곡을 깜짝 선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데뷔 첫해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보이드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발견할 수 있도록 성장 서사를 완성하기 위해 주력했다"며 "성숙해진 보컬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성장형 밴드로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부했다.

보이드는 송유찬(드럼), 조주연(메인보컬), 케빈박(키보드·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신노스케(베이스) 등 5인조 밴드로, 지난 3월 가요계 데뷔했다. 조주연과 케빈박은 케이블채널 엠넷 '스틸하트클럽' 출신이며, 신노스케는 재즈 베이스를 전공한 일본인 멤버로 오디션을 통해 승선했다. 이들은 2집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메시지를 전해줄 각오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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