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놀이공원 버스킹으로 팬들을 만난다.
유스피어의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USPEER가 오는 30일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유스피어 에버랜드 버스킹 포스터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ed95a4e32be22.jpg)
소속사는 "지난 9월 신촌 버스킹에서 예상보다 더 큰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을 위해 다시 한번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버스킹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9월 신촌에서 데뷔 후 첫 버스킹을 진행했던 유스피어는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와 라이브, 미니 팬미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여 팬들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또, USPEER는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이번 버스킹을 위해 특별한 구성과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SPEER는 버스킹에 앞서 글로벌 팬들도 만난다. 오는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유스피어는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와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스피어는'BITE DISTRICT'을 통해 전작의 약 2배에 달하는 판매량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성장을 입증했다. 최근 중국 상해와 칭다오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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