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관리법을 밝혔다.
20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이민정이 알려주는 찐 관리법 *요즘 여배우들 사이에서 난리난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이민정에서 이민정은 "자신 없는 분야라 걱정이 된다. 피부과 의사 선생님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피부를 가졌다. 묘기성 피부라고 잠 잘 자고 뭘 너무 많이 안 건드리는게 가장 좋긴 하다"고 말했다.
![이민정 [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e3a36d775074fc.jpg)
이어 이민정은 20, 30대 관리법에 대해 언급한 뒤 "40대에는 노화방지와 근손실 방지가 핵심이다. 이때는 돈을 좀 써야 한다. 20~30대까지만 해도 돈이 드는 건 사실 없다. 40대 때는 돈을 써야지. 원하는 걸 제 때 구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이다"고 말했다.
또 이민정은 "사람들이 바디에도 써마지를 한다고 한다. 바디 써마지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여배우가 그것도 모르냐고 하더라. 애를 낳았는데 배에 그걸 안하냐고 하길래 했다. 비싸기는 하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거의 500정도 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게 나오면서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어떻게 보면 너무 사치일 수 있긴 하다. 엄밀히 이야기 하면 돈값은 못한다. 그러나 (아이크림처럼) 시간이 더 지나면 한다고 할 수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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