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44세 배우 음문석이 2027년 결혼한다.
21일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음문석이 2027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배우 음문석이 7일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에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5568f615e4844.jpg)
이날 단독 보도를 한 텐아시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음문석은 가까운 이들에게만 소식을 전하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열혈사제'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조각도시' '모범택시3',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 작은 영화 '호프'이며, 영화 '칸타르'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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