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화이트+베이지톤 럭셔리 인테리어 "월세만 600만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 집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다해의 상하이 집을 찾은 장영란,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다해의 집은 유럽풍 건물이 늘어선 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었고, 나무들로 둘러싸인 산책로까지 있었다.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

집 내부는 화이트와 베이지 톤으로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었고, 거실에는 테라스도 있었다. 특히 세븐과 태어날 아기를 위한 공간까지 세심하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
이다해 [사진=장영란 유튜브 채널]

이다해는 집은 매매가 약 50억 원에 월세는 약 600만 원이라고 밝히며 "중국은 한달에 두번 정도 왔다 갔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다해는 "여기는 깡통집이었다. 벽이랑 바닥만 돼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것이다"며 인테리어을 직접 다 했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다해, 상하이 50억 집 공개...화이트+베이지톤 럭셔리 인테리어 "월세만 600만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