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자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김혜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이어 "너무나도 시리도록 아파서, 하지만 여전히 찬란하게, 영원히 찬란하게 빛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또 김혜자의 출연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언급하며 "이 가을에 꼭 추천합니다, 따뜻한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애 김혜자 [사진=이영애 SNS]](https://image.inews24.com/v1/85dd65b20e6f5b.jpg)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기는 이영애, 김혜자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혜자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기침을 하고 부축을 받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또 지난 15일 컨디션 난조로 '여전히 찬란하게'의 무대인사에도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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