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3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손석구가 이서진의 새로운 애착 동생으로 떠오르며 브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손석구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손석구 밀착 수발에 나선 이서진은 직접 넥타이를 매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손석구와 이서진이 사귀는 것 같다"라고 증언한다. 하지만 이어 손석구가 돌연 이서진의 멱살을 잡는 반전 상황이 벌어진다.
!['비서진'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6c1734760048b4.jpg)
또한 게이들이 좋아하는 남자 배우 1위로 꼽힌 손석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1,500억을 준다면 김광규와 키스할 수 있냐"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이서진은 "1,500억이면 해야지"라고 선언하며 김광규에게 "네가 잃을 게 뭐 있어!"라며 어필에 나선다.
손석구와 이서진의 브로맨스와 키스 논쟁의 결말은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은 대표 이서진을 필두로 한 비서진들이 스타의 일상과 일터를 함께하며 다채로운 수발과 밀착 케어를 제공하는 SBS의 대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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