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티스트 젤로(ZELO)가 신곡 'BANANA'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젤로는 지난 20일 새 싱글 'BANANA'를 발매했다. 'BANANA'는 지난 7월 '워터밤 서울 2026'에서 선공개된 곡으로, 브라질리언 펑크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이다. '바나나'라는 소재를 활용한 중의적 표현과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젤로 이미지 [사진=블랙스쿼드]](https://image.inews24.com/v1/9a6f93eadaa92c.jpg)
젤로는 직접 작사와 작곡, 퍼포먼스 디렉팅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역량을 녹여냈다. 올해 싱글 'Cola Comigo', 'ELA'에 이어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의 신곡을 선보이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젤로는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 합류 후 아시아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11월 유럽 투어 'UNBOUND'를 앞두고 있다.
젤로는 2012년 그룹 B.A.P의 멤버로 데뷔하여 독보적인 댄스 실력과 래핑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다채로운 글로벌 팝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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