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지소연이 출산 후 살이 쪘을 당시, 남편 송재희의 스킨십이 없었다고 떠올렸다.
22일 송재희, 지소연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 부부의 집을 찾은 송재희, 지소연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소연은 산후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살 빼기 전에 오빠는 날 만지지도 않았다. 살이 빠진 후 '살 많이 빠졌다. 만지고 싶은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지소연 [사진=송재희 지소연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f217e1010cf39b.jpg)
이에 송재희는 "아내가 첫째를 출산한 후 많이 안 만졌는데, 한번 살을 쫙 뺀 적이 있다. 첫째가 걸어 다닐 때 셋이 해외여행을 갔는데 그날 밤에 만졌다. 그때를 잊을 수 없다. 신혼여행 수준이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소연은 "그때 7개월 탄수화물을 안 먹었다. 살이 쫙 빠진 후 둘째가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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