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11월 20일 새 싱글 앨범 'NA-sty'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 채널에 로고 모션 영상을 게재하고 나연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나연은 내달 20일 오후 2시 새 싱글 앨범 'NA-sty'를 발표한다.
![트와이스 나연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efb570ef81640.jpg)
이번 싱글은 2022년 6월 미니 1집 'IM NAYEON', 2024년 6월 미니 2집 'NA' 이후 선보이는 솔로 작품이다. 앨범명 'NA-sty'는 '나연의 스타일', '나답게'라는 의미에 영단어 'nasty'를 결합했다.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나연은 미니 1집 타이틀곡 'POP!'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했고, 미니 2집 타이틀곡 'ABCD'로 '빌보드 200' 톱 10에 진입했다. 그간 여름에 컴백해 'K팝 서머퀸'으로 활동한 나연은 11월 새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나연의 싱글 앨범 'NA-sty'는 11월 20일 오후 2시 발매된다.
나연은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2022년 첫 미니 앨범 'IM NAYEON'을 발표하며 팀 내 첫 솔로 주자로 데뷔했다. 이어 2024년 미니 2집 'NA'를 통해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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