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 디노가 입대한다.
세븐틴 승관, 디노는 26일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입소한다. 이후 두 사람은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한다.
![세븐틴 승관 디노 민규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6835bebb24b1d8.jpg)
소속사는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세븐틴 원우 버논 민규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우지 호시 도겸은 육군 현역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승관과 디노까지 입대하며 세븐틴의 군백기는 보다 장기화 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 군 입대 첫 주자였던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했으며, 에스쿱스는 십자인대 파열로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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