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가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로 나선다.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는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릴 레드카펫 진행자로 이대휘와 최미나수를 낙점했다.
![이대휘, 최미나수가 '2026 마마어워즈' 레드카펫 MC로 발탁됐다. [사진= CJ ENM]](https://image.inews24.com/v1/3b3afd503d6b0b.jpg)
두 사람 모두 시상식 레드카펫 MC를 맡는 것은 처음이다. 검증된 진행 감각과 남다른 센스를 지닌 두 사람은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 팬들에게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이대휘는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 능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뛰어난 순발력과 말솜씨를 입증해 온 그는 솔로 자격으로 처음 찾는 이번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마이크를 잡고 축제의 포문을 활짝 연다.
최미나수는 당당한 매력과 지성미, 세련된 비주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패션 서바이벌과 여행 예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주목받아온 그는 이번 레드카펫 MC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레드카펫 현장은 11월 20일 오후 3시 30분, 11월 21일 낮 12시 30분부터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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