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서현진은 이달 초 전세보증금 미반환으로 인해 직접 강남구 청담동 빌라의 경매를 신청하며 '전세사기' 의혹에 휩싸인바 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상반된 주장을 내놓는 두 남녀가 진실을 찾기 위해 맞서는 심리 스릴러로, 유연석과 서현진이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3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서현진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