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첫째딸, 폭풍 성장 근황...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배우 준비중"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씨는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공주 예뻐"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 중에 사진을 남기는 이지인씨와 세윤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닮은 세윤양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씨와 딸 세윤양 [사진=이지인씨 SNS]

앞서 정웅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세윤양이 배우 지망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세윤 양은 지난 2014년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