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 MAMA AWARDS'이 내년 예정된 K팝 축제 '패노메논'을 언급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이 참석했다.

올해로 27주년을 맞은 '마마 어워즈'는 11월 20,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진행된다.
이날 질의응답에서는 내년 예정된 K팝 축제 '패노메논'과 '마마 어워즈'가 시기가 겹칠 시, 대응 및 협업 전략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신형관 본부장은 1999년부터 이어온 음악적 가치와 헤리티지가 Mnet의 강점이라 자신한 뒤 "패노메논에도 박진영 위원장을 비롯한 저명한 전문가가 있다"며 "기대와 응원을 가지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마마 어워즈' 중계는 Mnet 채널 및 엠넷플러스에서 진행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