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과 우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우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린다.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안내했다.
에이티즈는 6월 발매한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의 챌린지 열풍으로 음원차트 역주행을 이뤄냈고, 멤버 최산이 '가슴춤'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아는형님'으로 완전체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졌으나, 홍중과 우영의 불참 소식이 전해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에이티즈가 그간의 활동 비하인드를 풀어놓는 딥 토크와 함께 신곡 및 스페셜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티즈의 출연 회차는 11월 중 방송된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23일 신보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